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천
The Peacefu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 Atlanta Chapter
제 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공지사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서 제공하는 공지사항(행사공지, 규정공고, 및 기타공지 등)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백악관 편지 보내기 캠페인 안내 2026년 4월 미중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지금은 한반도 평화협정을 진전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전쟁을 공식적으로 종식하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구축하는 데 결단력 있는 역할을 해줄 것을 촉구합니다. 전쟁이 아닌 평화를 선택하자는 이 청원에 동참해 주십시오. 링크에 들어가시면 전 화면에 입력하신 정보로 개인 맞춤형 발신자 내용이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편지 내용을 직접 작성할 수 있지만, 메시지가 너무 길면 중간에 잘릴 수 있습니다. 또한 링크가 포함된 메시지를 차단하는 기관들이 있으니 HTML 링크를 넣지 마시고 일반 텍스트만 사용해야 합니다. 개인 편지를 따로 작성하지 않으시면 "보내기"만 누르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클릭하고 편지보내기 관련기사 보기: 평통 ‘백악관 편지보내기’ 캠페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으로서 한반도 평화와 민주주의 발전에 평생을 헌신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향한 추모의 물결이 애틀랜타 동포사회에서도 뜨겁게 이어졌다.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는 1월 27일, 노크로스 소재 리 장례식장(Lee’s Funeral Home)에 공식 분향소를 설치하고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추모 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빈소에는 오후 2시부터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오후 3시부터 진행된 추모식에는 이경철 애틀랜타 협의회장과 김형률 중앙위원, 그리고 대한민국 주애틀랜타 이준호 총영사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깊은 애도를 표했다. 분향소 전면에는 생전 온화하면서도 강직했던 고인의 영정이 자리했으며, 조문객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대한민국 현대사의 큰 획을 그은 고인의 발자취를 되새겼다. 이경철 협의회장은 추모사에서 “고인은 한반도 평화 통일과 우리 민족의 번영을 위해 평생을 바친 분”이라며, “그가 남긴 헌신적인 지도력과 봉사 정신은 애틀랜타 동포사회와 자문위원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조사를 맡은 김형률 중앙위원은 “이해찬 수석부의장께서 못다 이룬 남북교류와 평화통일의 과업은 이제 남겨진 평통위원들과 한인 동포들의 몫”이라며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영면에 든 고인의 장례는 한국에서 1월 27일부터 31일까지 닷새간 기관장과 사회장이 결합된 형태로 엄수된다. 특히 27일 오후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빈소를 직접 찾아 대한민국 국민훈장 중 최고 등급인 ‘무궁화장’을 추서하며 국가적 차원의 최고 예우를 갖췄다. 애틀랜타 분향소를 찾은 동포들 역시 고인이 보여준 투철한 국가관과 민주주의에 대한 열정을 회상하며 거목의 빈자리를 함께 추모했다. 출처: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

조지아주 의사당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 조지아주 정부와 의회가 미주 한인 이민 123주년을 맞아 한인 사회의 헌신과 성취를 기리는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을 개최했다. 13일 오전, 애틀랜타 소재 조지아주 의사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를 비롯해 주요 입법 의원들과 한인 사회 지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선포식은 맷 리브스 주하원의원을 비롯한 친한파 의원들이 주도하여 성사되었으며, 조지아주 발전에 기여한 한인들의 경제 문화적 영향력을 주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켐프 주지사는 선언문을 통해 “1903년 1월 13일 첫발을 내디딘 한인들은 오늘날 조지아주의 비즈니스, 교육, 예술 등 모든 분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깊은 경의를 표했다. 선언문에는 한인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로 인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그리고 한국 문화가 조지아주의 다양성을 풍성하게 만든 공로가 상세히 담겼다. 참석자들은 이번 선포식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조지아주 내 한인들의 정치 사회적 목소리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맷 리브스 의원은 “조지아주 의회는 앞으로도 한인 사회와 함께 성장할 것”이라며 각별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출처: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가 2025년 12월 6일 노크로스 ‘더 3120 이벤트 홀’에서 자문위원 76명과 함께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이경철 신임 회장은 “실천하는 협의회, 소통하는 협의회,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협의회”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의지를 밝혔다. 출범식에는 자문위원, 전임 회장단과 함께 한인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새 출발을 축하했다. 신동준, 백형노, 유은희, 김민재, 김영기 자문위원이 대표로 **김대환**로부터 위촉장을 받았으며, 참석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영상 메시지를 시청했다. 오영록 전임 회장은 평통기를 이경철 회장에게 전달하고 협력 의사를 표명했으며, 영사관과 지역 관계자들도 통일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이후 정기회의에서는 임원 구성과 향후 사업 방향이 논의됐다. 출범식 후에는 참가자들이 평통 기치를 흔들며 화이팅을 외쳤고, 강연과 선서식도 이어졌다. 신임 협의회는 차세대 교육과 통일 공감대 확산 프로그램 등을 통해 향후 한반도 평화와 통일 과제에 대한 지역사회 참여를 강화할 계획이다.








